8시까지 용산 도착이라는 엄청난 미션을 클리어 하고 (실은 간당간당 겨우 탑승) 여기는 달리는 KTX 안이랍니다.
괜히 신나네요. 잇힝. 게다가 기차 안에서 포스팅이라니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군요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괜히 신나네요. 잇힝. 게다가 기차 안에서 포스팅이라니 즐거움이 두 배가 되는 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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